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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키레이(セキレイ) 01화 자막
- the 108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284mb, 379mb 기준)

- 드디어 신작 텀입니다. 어 귀찮다. 그래도 안 하면 허전하니 잡았습니다.
- 유X레이, 쎾X레이로도 불리는 모양입니다만, 괜찮습니다. 이 블로그에선 다 허용합니다.
-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저희 동네에 들어와있는 케이티 광랜은 한마디로 병신입니다. 
- 솔직히 말하면 드라마CD에서의 무스비 성우였던 카와스미 아야코 씨를 더 기대했습니다.
- 이렇게 찌질한 주인공은 처음 봤습니다. 쟤와 저의 차이점이라면, 저 녀석에겐 세키레이가 있고 전 없다는 것. 어?.. 내가 진 건가?
- (네타) 저 주인공은 세키레이와 동거하기 시작한 후, 3수도 실패하고 영장 나와서 군대 갔다가 2년 후에 나오니 세키레이는 다른 아시카비를 찾아가고 자신은 방구석 폐인으로 평생 부모에게 손 벌리면서 살아간다는 슬픈 스토리가 전개된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능력도 없으면서 여자 앞에서 센 척 하면 번개 맞아서 죽는 수가 있습니다. 전 능력 있으니 괜찮습니다.
- 전 이런 류의 애니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 날개가 돋아날 때의 목소리, 으와. 미치겠다. 키스 했을 뿐인데.. 그냥 야겜으로 만들어주시면 안 됩니까? 감질나게 언제까지 키스만 합니까?
- 본좌는 역시 사장님.
- 주인 아저씨가 취하는 저 태도는, 흔히들 열폭이라고 하지요. 저같은 인간부류가 자주 하는 행위입니다.
- 아, 자꾸 미나토 얼굴 위에 라이토의 썩소가 오버랩되어서 거 참 돌겠네요.
- 전 최근에 거유의 매력을 깨달았습니다. 빈유? 현실에서 벗겨보고도 그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요? 로리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 '숭천'이란 건 이상하긴 하지만 정발판에서 사용되는 표현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무슨 뜻이지요.
- 작업 시간도 그렇고 수준도 그렇고, 앞으로는 살짝 피곤해질 듯.
- op, ed 빠른 시일 안에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전 무스비 밀지 않습니다. 알아서 데려가세요. 전 '그녀'가 나오기를 기다릴 뿐.
- 만화책은 필요없고 야겜 제작 희망.
 


- 수정: 바보개님의 지적에 따라서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아피세이아님의 지적에 따라서 앞으로는 정발판 기준의 명칭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신동제도→신토제도)
새벽의빛님의 지적에 따라 누락된 대사를 추가했습니다.
그 외 몇가지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제 자막에는 그 어떠한 저작권도 없습니다.
수정, 도용, 재배포, 상업적 이용, 참고, 저작자 표시 등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Posted by Xi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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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I S.S. (다카포 2 세컨드 시즌) 13화 자막 (完)
- the 107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flv 기준 싱크.

- 유메랑 사쿠라를 메인으로 넣은 3기 희망합니다.
- 아니 그런데.. 이번화 대체 뭐죠? 왜 유메 작화 붕괴가 일어나는 겁니까? 제작사 안에 유메 안티 있습니까?
- 오늘의 코멘트는 네타가 될만한 요소가 많으니.. 아니, 코멘트 자체가 네타이니 애니 보기 전엔 보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전 경고 했습니다.
-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카자미 고등학교는 본교와 분교로 나뉘어 있습니다. 근데 남자 교복은 변함없는 듯.
- 오토메 좀 무서운 것 같군요. 이건 무슨 요시유키로 깜지 만드나요? 데스노트도 아니고 말입니다. 저건 이미 얀데레네요.
- 원래 죽은(혹은 사라진) 사람은 얼른 잊고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게 정상이고요. 언제까지나 죽은 사람에게 묶여 있으면 안 되죠. 그러니까 요시유키 방은 제게 주세요. 그리고 같이 행복하게 살자, 유메.
- 오토메는 역시 좀 무서운 구석이 있습니다. 얀데레.
- 나나카가 누구죠?
- 마지막 화는 스쿨데이즈 + H2O로. 정령회의 언제 하나요?
- 이건 뭐 하는 거죠. 부탁하면 다 들어주는 거라면, 저도 맥북 하나만 달라고 2개월 동안 매일 물 떠놓고 벚나무 앞에서 빌겠습니다. 맥북 준다는데 뭘 못하겠어요. 맥북 아니라면 코카콜라라도..
- 사쿠라이도 되게 질깁니다. 사쿠라만 살아나면 되는데, 뭐하러 사쿠라이까지.
- 내 마음을, 사쿠라가 내 아내가 되었으면 하는 이 마음을, 이뤄줘, 벚나무야! ... 안 이뤄주면 베어버린다.
- 쥰이치 씨도 1초 등장하네요. 반갑습니다.
- 솔직히 죽었던 애가 돌아오면 무섭지 않습니까? 이건 좀 아닌데요. H2O도 그렇고, 죽었던 애가 살아 돌아와서 끝 맛이 좋은 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쿠라 부활 희망.
- 결론 : 자매 덮밥 루트 True END. 마지막까지 부러운 요시유키. 쓰리썸인가.
- 그런데 사쿠라는 언제쯤. 정령회의 한 번 더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도 사쿠라를 이렇게나 순수하게 구하고 있잖습니까.
- 유메랑 사쿠라를 메인으로 넣은 3기 희망합니다. (2)
- 사쿠라만 메인으로 넣은 4기 희망합니다.
- 우려먹기 잘하시잖아요, 안즈와 나나카를 메인으로 넣은 5기도 만들어보죠.
- 요시유키는 제외하고 안즈와 아카네만을 메인으로 하는 백합 6기도 희망합니다.
- 물론 OVA는 7편 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1~4편 사쿠라의 부활, 5편 요시유키 재사망, 6~7편 Xian과 유메의 행복한 나날들.
- D.C.II S.S.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D.C.II T.S. (Third Season)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안 만들어주면 말고요.
- 제가 속편을 기대한다는 소리는, 이 작품이 괜찮았다는 뜻이 되겠죠? 연출이나 퀄리티, 감동 면에서 1기를 압도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다시 말하지만, 1기는 그야말로 쓰레기. 미나츠가 누구죠? 이루파를 대신할 고장 난 로봇입니까? 2기는 아주 괜찮았네요. 사쿠라의 등장이 적었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부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테지만, H2O의 그것보다는 확실히 '납득이 가는' 엔딩이었음엔 틀림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7월에 작업할 애니 목록을 공지로 띄워놓았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스폰서 버전이 논스폰서보다 10초 빠른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블로그 특전. (고화질 영상 습득 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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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n_

  왠만한 자막제작가 분들 블로그에 가면 보실 수 있는 애니 정보, 성우 정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재밌는 움짤들, 각종 리뷰들..

  Xian의 블로그에선 이제까지 볼 수 없었고, 앞으로도 아마 왠만해선 보실 수 없을 거라 생각되네요.

  이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막 배포를 제외한 글은 '영상 제보좀..' 이라던가, '노트북 박살났어요..' 라던가, '트루티어즈 드라마CD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정도가 전부입니다. 그나마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삭제되지요. 왜냐, 쓸모가 없어지니까. (이미 많은 수의 영상구걸 글이 올라왔다가 사라졌습니다) 그 외엔 자막제작 일정표 정도.

  게다가 블로그 자체를 태터툴즈 기본스킨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 새끼 재미없다..' 라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 댓글 달아주신 분들 블로그에 '답방문'하는 것이 정말로 없다시피 하기에 '이 새끼 왜이리 바쁜척해..'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마 있으실 겁니다.

  실은, 이 블로그는 저의 메인 블로그가 아닙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진짜 블로그는 따로 있지요. 전 글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블로그의 이미지를 좀 더 심오한 쪽으로 키워보고자 했고, 그 때문에 자막배포 블로그를 따로 두고 운영 중입니다. 이 때문에 이 블로그에서 찾아보실 수 있는 건 오직 자막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죠. 다시 말하면, 이 블로그엔 솔직히 '자막 다운로드' 빼곤 들릴 일이 없다는 뜻이 됩니다. 쓸쓸하죠.

  일일이 블로그에 방문해서 인사를 하지 않기에, 제 인맥은 상당히 좁습니다. Xian은 이 블로그 안에서만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만 가끔씩 저의 진짜 닉이 나타나서 블로그 구경하고 말없이 사라지곤 합니다.

  자막배포 블로그의 부가가치, 즉 이 블로그의 '자막배포 외의 존재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역시 제게는 해당사항이 없더군요. 다른 분들과 달리, 이 블로그의 존재 이유는 단지 자막 배포이고 자막 배포를 중단하게 되면 이 블로그도 당연한 소리지만 사라지게 될 겁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는다거나, 꾸미지 않는다거나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투자해야 할 이유가 없거든요, 저로선. (원래 심플한 걸 좋아한다는 측면도 강하게 작용합니다만) 사실 이걸 블로그라고 해야하나 그것부터가 의문입니다. 틀만 블로그의 그것을 빌렸을 뿐.


  이제까지 이 블로그에 대한 위화감, 괴리감 등을 가졌던 분들이 몇 분 계셨을 겁니다. 오늘 해본 건 그냥 변명이고요.

  저의 조금 더 인간적인 면모를 보고자 하시는 분들께선 HanIRC 서버 #dc미연시갤로 오셔서 '면갤 공인 더러운 성우빠/자막기계/잼아줌마 애널서커 나와!' 라고 외치시면 됩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그 말에 반응할 거라 생각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제 본진으로 오시는 것이 있습니다만 그렇게까지 추천하는 바는 아닙니다.


  괜히 두서없는 소리가 되어버려서 죄송하고,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제 자막에는 그 어떠한 저작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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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n_